설리 문타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알바세테 발롬피에 No.6 | |
술레이만 알리 "설리" 문타리 (Suleyman Ali "Sulley" Muntari)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아샨티주 아산테아킴노스시 코농고 |
종교 | |
신체조건 | 179cm, 76kg |
포지션 | 미드필더 |
유스클럽 | 리버티 프로페셔널스 FC (2001~2002) 우디네세 칼초 (2001~2002) |
소속클럽 | 우디네세 칼초 (2002~2007) 포츠머스 FC (2007~2008)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08~2012) 선덜랜드 AFC (2011, 임대) AC 밀란 (2012, 임대) AC 밀란 (2012~2015) 알 이티하드 FC (2015~2016) 델피노 페스카라 1936 (2017) RC 데포르티보 데 라 코루냐 (2018) 알바세테 발롬피에 (2019) |
국가대표 | 84경기 20골 |
1. 소개 [편집]
가나의 축구 선수.
2. 클럽 경력 [편집]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있는 리버티 프로페셔널스 FC 유소년 팀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유소년 레벨에서의 활약으로 프리미어 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비롯한 여러 클럽에서 영입 제안를 받았으며 세리에 A의 우디네세 칼초로 이적하였다. 2002년 11월 6일, AC 밀란전에서 세리에 A에 데뷔하였다. 팀의 주전으로 5시즌 동안 125경기 8골을 기록하였다.
2005-2006 시즌에는 UEFA 챔피언스 리그 무대도 경험하였다.
2007년 5월 30일 평소부터 제안을 받고 있던 포츠머스 FC로 이적하였다. 포츠머스에서 29경기 4골을 기록하였다.
2008년 7월 28일,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로 이적하였다. 첫 번째 시즌에는 총 38경기에 출전해 5득점을 올리는 활약을 보였고 인테르의 세리에 A 4연패에 공헌하여 인테르의 첫 트레블을 달성하는데 일조하였다.
2011년 1월 31일, 선덜랜드 AFC로 임대되어 19경기에 출장하였다. 2012년 1월 31일에는 AC 밀란으로 임대되었다. 인테르와의 계약이 만료된 2012년 7월 AC 밀란과 계약을 맺고 완전 이적하였다.
2015년 6월 30일, AC 밀란과 계약을 해지하며 자유계약 선수가 되었다. 밀란팬들은 가나듀오 강점기가 끝났다며 눈물을 흘리고있다 물론 기쁨의 눈물.
2015년 7월 26일, 알 이티하드 FC 이적이 확정되었다.
2017년 1월 24일 델피노 페스카라 1936 이적이 확정되며 이탈리아 무대로 복귀하였다.
2019년을 끝으로 소속팀에서 방출되었다. 은퇴한 것으로 보인다.
2005-2006 시즌에는 UEFA 챔피언스 리그 무대도 경험하였다.
2007년 5월 30일 평소부터 제안을 받고 있던 포츠머스 FC로 이적하였다. 포츠머스에서 29경기 4골을 기록하였다.
2008년 7월 28일,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로 이적하였다. 첫 번째 시즌에는 총 38경기에 출전해 5득점을 올리는 활약을 보였고 인테르의 세리에 A 4연패에 공헌하여 인테르의 첫 트레블을 달성하는데 일조하였다.
2011년 1월 31일, 선덜랜드 AFC로 임대되어 19경기에 출장하였다. 2012년 1월 31일에는 AC 밀란으로 임대되었다. 인테르와의 계약이 만료된 2012년 7월 AC 밀란과 계약을 맺고 완전 이적하였다.
2015년 6월 30일, AC 밀란과 계약을 해지하며 자유계약 선수가 되었다.
2015년 7월 26일, 알 이티하드 FC 이적이 확정되었다.
2017년 1월 24일 델피노 페스카라 1936 이적이 확정되며 이탈리아 무대로 복귀하였다.
2019년을 끝으로 소속팀에서 방출되었다. 은퇴한 것으로 보인다.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2002년 슬로베니아전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다.
2004년 6월 20일 독일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특기인 강력한 중거리슛을 무기로 삼아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에서도 체코를 상대로 골을 기록했다.[2]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우루과이를 상대로 중거리슛을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골을 기록하는가...싶었지만 하필 골문을 지키고 있던 선수가 FIFA 월드컵 골든 글러브를 받은 마누엘 노이어였다. 조별리그 2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경고가 누적되어 3차전 포르투갈 전에선 출전하지 못했다.
2004년 6월 20일 독일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특기인 강력한 중거리슛을 무기로 삼아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에서도 체코를 상대로 골을 기록했다.[2]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우루과이를 상대로 중거리슛을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골을 기록하는가...싶었지만 하필 골문을 지키고 있던 선수가 FIFA 월드컵 골든 글러브를 받은 마누엘 노이어였다. 조별리그 2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경고가 누적되어 3차전 포르투갈 전에선 출전하지 못했다.
4. 플레이 스타일 [편집]
다재다능한 수비형, 박스-투-박스 미드필더. 우선 공격적 특징을 보면 전성기 당시 리그 최상위급 왼발 킥력을 가지고 있었다. 전성기에서 멀어진 AC밀란 시절에도 가끔씩 드라마 같은 중거리 슛을 많이 기록하여 까방권 좀 얻었다. 속도도 평균 이상이라 인터밀란 시절에는 왼쪽 윙이나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는 것도 가능했다. 수비적 특징은 자기 관리가 철저하기로 소문났듯이 체력이 좋아 활동량이 많고, 신장이 큰 편은 아니지만 높은 근육량으로 몸싸움도 거칠게 하는 스타일이다. 그 덕분에 카드캡터 기질이 다분하긴 했다. 기술적으로도 뛰어나서 정교한 왼발 패스를 활용해 어시스트나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5. 여담 [편집]
제목 : 헐 설리 대박 쩌는 사진.jpg현실은 설리 문타리.jpg
설리 팬티 노출.jpg 근데 이건 낚시가 아닐지도
파일:attachment/설리/moon.jpg
월드컵에서 설리 팬티 노출.jpg
같은 나라에 아이유도 등장했다 카더라[4]
파일:attachment/설리 문타리/sulley.jpg
파일:attachment/설리 문타리/ggol.jpg
파일:attachment/설리/moon.jpg
월드컵에서 설리 팬티 노출.jpg
파일:attachment/설리 문타리/sulley.jpg
파일:attachment/설리 문타리/ggol.jpg
- 설리의 뒤를 잇는 낚시 유망주로는 아이유 형제와 콜롬비아의 젊은 수비수 예리 미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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